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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데스, IoT 기술의 전자좌석배치시스템 선보이며 ‘호남ICT융합 컨퍼러스’ 참여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-11-22 조회수 68573


첨단 IT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업무효율을 위한 솔루션 개발기업 피데스(FIDES)는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개발, 공급과 함께 최근 IoT(사물인터넷)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들을 진행 중임을 밝히고, 이와 함께 ‘2017 호남ICT융합 컨퍼런스’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.


피데스는 현재 자치단체나 기업체에서 부서 입구에 게시된 직원배치도 부착물을 디지털화 한 전자좌석배치시스템을 통해 수작업으로 관리하던 직원배치도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디지털 통합관리로써 운영 및 관리의 용이성을 제공하고 있는데, IoT 기반의 기술을 적극 활용된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전자조직도를 통해 직원들의 좌석배치도 확인과 실시간 재부재 상태 및 원격지 위치확인도 가능해 기존의 종이 인쇄방식이 가지던 내용전달의 한계성을 해소 할 수 있다. 때문에 피데스의 현 주력 서비스로 꼽히고 있다.


특히 이 솔루션은 지자체 인사정보시스템과 연결되어 조직 및 사용자정보를 자동으로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정기적인 인사이동 등으로 업데이트의 번거로움을 없애면서도 디스플레이 장치의 직관적인 터치기능으로 상세정보까지 추가로 제공된다. 현재 강원 철원군청 등 지자체에 도입되어 실제 운영되고 있는 상태다.


피데스는 이 외에도 비즈노크(실시간 알리미), 행정포털S/W 등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을 두루 진행하고 있으며, IoT 기술을 활용한 제품의 개발과 홍채인식 기반의 보안플랫폼 개발 과제로 국가 R&D 수행을 진행하고 있다. 이노비즈, 벤처기업 인증 획득 및 글로벌퓨처스클럽 가입기업이면서도 GS인증, 특허, 프로그램 등록 등 지적재산권도 꾸준히 확보해 가고 있다.


이 전자좌석배치시스템을 포함해 피데스의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은 오는 29일(수)과 30일(목)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‘2017 호남ICT융합 컨퍼런스’에 출품된다. 이 컨퍼런스에서 피데스는 시스템의 소개, 전시와 직접 사용을 통해 편의성을 증명할 계획이다.


업체 관계자는 “전자좌석배치시스템은 시스템 솔루션 개발은 물론 디스플레이 장치, 콘텐츠 생성/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, 이를 분배하고 전송하기 위한 네트워크 기술 등이 복합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만큼 첨단 IT 기술부터 이에 수반되는 모든 분야의 습득이 필요하므로 기업의 자체 성장에도 큰 기폭제가 되고 있다”며 “지자체, 기업체 등에서 우선 필요로 하는 맞춤형 솔루션이지만 이를 확장하면 무궁무진한 활용도를 가질 수 있어 향후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더욱 주력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



출처 : 아시아뉴스통신 > 윤정현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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